“스마트폰 한 번의 클릭이 누군가에게는 새로운 희망이 될 수 있다.”-복지정보를 알고, 나를 지키고, 이웃을 살피는 것. 「스마트폰으로 만드는 복지안전망」- “도움이 필요할 때, 먼저 알려주세요.”복지위기 알림 앱과 복지로로 찾는 나의 복지서비스 “혼자 사는데 갑자기 병원비가 많이 나왔어요.”“전기요금도 내기 어렵고 식사도 걱정됩니다.”“옆집 어르신이 며칠째 보이지 않습니다.” 이런 일이 생겼을 때 우리는 어디에 도움을 요청해야 할까요?많은 어르신들이 “나라에서 도와주는 제도가 있는 것은 알지만, 내가 대상자인지는 모르겠다.”고 말씀하십니다. 더 큰 문제는 도움이 필요한 사람이 스스로 도움을 요청하지 못하는 경우입니다. 특히 혼자 사는 어르신이라면 경제적 어려움뿐 아니라 건강, 식사, 주거, 고독과 고..